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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읽어내는 화가들의 수다 표지


세상을 읽어내는 화가들의 수다

백영주 저 | 어문학사

출간일
2016-06-24
파일형태
ePub
용량
11 M
지원 기기
PC / 스마트폰 / 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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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콘텐츠 소개

"예술은 사치품이 아니라 생활예술이 돼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는 흔히 말하는 '예술은 부자들만의 것이다'라는 생각을 타파하고 싶었다. 저자는 생각에서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옮겼다. 폐 취수장을 갤러리 '봄'으로 변모해 사람들에게 예술을 더 가까이 하게 했다. 그림 이야기를 할 때면 아픈 것도 잊을 만큼 흥분되고 설렌다는 저자는 갤러리 운영 중에도 강의와 기고도 병행하고 있다. 이 책에는 중도일보 인터넷판에 기재하던 글을 모았다. 그림 하나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 개의 그림을 함께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전개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가 모르는 그림에 담긴 뒷이야기도 흥미진진하다. 그림과 함께 전하는 그만의 에피소드는 한층 더 가까워진 예술을 느끼게 한다. 명화와 현대사를 결부한 그만의 해석은 읽어봄직하다. 지루할 틈 없는 그의 얘기에서 우리는 예술은 곧 쉽고 재미있는 일상이 될 수 있다.

목차

* 프롤로그 권력의 심장부에서 권력을 향해 쏘다 - 고야 1808년 5월 3일어둠 속에서 일렁이는 희망을 보다 - 고흐 별이 빛나는 밤닿을 수 없는 별을 사랑한 남자 - 고흐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나’를 들여다보며 키우는 예술에의 깊이 - 고흐 자화상태초의, 그리고 아름다운 연인 - 고흐 자화상시대에 앞선 화가, 현대보다 더 현대적으로 자신을 어필했던 화가 - 알브레히트 뒤러그림을 둘러싼 생각의 변화 - 드가 발레 수업발레리나의 비하인드 스토리 들춰보기 - 드가 출연 대기 중인 무용수들낭만적인, 너무도 낭만적인 - 들라크루아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진짜 진짜 나쁜 여자 - 알렉상드르 카바넬 들릴라대가의 숨겨진 뮤즈 - 라파엘로 라 포르나리나사람이 예술이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 모나리자성경이 기억하는 가장 슬픈 밥상 - 레오나르도 다빈치 최후의 만찬작품의 가치는 사람들의‘뒷이야기’에 달려있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 모나리자아버지와 아들 - 렘브란트 반 레인 다윗왕과 압살롬의 화해자화상은 희로애락을 싣고 - 렘브란트 반 레인 자화상화가의 고요한 일상 - 루벤스 자화상밑에서 끊임없이 물장구치는 백조처럼 - 르누아르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살롱에서 거부당한 당대의 뮤즈, 그 모순의 진상은? - 마네 나나온전히 나만이 존재하는 생각의 장소 - 마네 발코니파격, 또 파격 - 마네 풀밭 위의 점심식사마음껏 뛰어노는 색채의 향연 - 마티스 붉은색의 조화250가지 녹색의 향연 - 모네 수련바람에 실린 그리움 - 모네 야외에서 인물 그리기 습작인상주의의 시작 - 모네 인상, 해돋이노동의 웅장함을 말하다 - 밀레 이삭줍기수수께끼를 품은 매혹적인 진주 - 베르메르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거울로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 - 벨라스케스 시녀들시대를 거슬러 영원히 남은 사랑 : 명화 속 수놓아진 사랑의 고백 - 보티첼리 비너스의 탄생‘아름다움’을 생각함은 진정한 사랑의시작 - 보티첼리 비너스의 탄생소박해도 좋지 아니한가 - 브뢰헬 농가의 결혼식시대를 초월한 감성 ‘피에타’ - 미켈란젤로 피에타고전의 모방과 답습을 넘어 새롭게 태어나다 - 안니발레 카라치 그리스도를 애도하는 성모길어도 괜찮아 - 앵그르 오달리스크선의 아름다움에 사로잡히다 - 앵그르 발팽송의 목욕하는 여인고전은 영원하다 - 앵그르 물에서 태어난 비너스볼수록 깨알같은 - 얀 반 에이크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내가 당신을 보고있어 지금’ - 올랭피아가 말하는 모든 것뿌연 화폭 속 돌진하는 새 시대의 힘 - 윌리엄 터너 비, 증기, 속도황제가 알프스를 넘으면 노새도 말이 된다 - 자크 루이 다비드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숭고한 혁명의 탈을 쓴 공포정치의 단상 - 자크 루이 다비드 마라의 죽음의심하라, 신일지라도 - 카라바조 의심하는 토마특별함을 넘어선 평범함 - 쿠르베 안녕하세요, 쿠르베 씨베네치아 시대의 티치아노도 가벼운 사랑과 결혼을 경계하였음 - 티치아노 천상과 세속의 사랑팜므 파탈의 원조, 세이렌 - 존 워터하우스 율리시스와 세이렌현존하는 최고의 명품, 모나리자는 왜 서양 미술의 아이콘이 될 수 있었는가? - 모나리자*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