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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면접을 위한 2017 시사읽기 표지


이기는 면접을 위한 2017 시사읽기

유레카 편집부 저 | 유레카엠앤비

출간일
2016-08-24
파일형태
ePub
용량
43 M
지원 기기
PC / 스마트폰 / 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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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콘텐츠 소개

인문교양 매거진 유레카를 발간하는 (주)유레카엠앤비에서 한 해의 시사이슈를 총정리한 《이기는 면접을 위한 2017 시사읽기》를 출간했다. 2015년 8월부터 2016년 6월까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의 이슈를 충실히 해설했다. 옥시 가습기 살균제, 알파고 신드롬 같은 최근 이슈부터 유럽 선진국들의 기본소득제를 둘러싼 복지 논쟁, 존엄사법, 사법시험 유예 논란 등 국내외 중요 이슈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정리했다.

목차

(굵은 서체는 빅데이터 분석가 유승찬 스토리닷 대표의 엄선 이슈)001 ‘살인 옥시 가습기 살균제’ 5년 만에 전모 드러나나002 한강의 ‘채식주의자’ 맨부커상 수상하다003 어디까지가 내 작품일까? 가수 조영남 대작(代作) 논란004 성과연봉제 도입 ‘철밥통’, ‘신의 직장’ 없앤다005 조선·해운·철강 ‘막강’ 제조업의 적신호006 드론 규제 푼다 배송도 하고, 광고도 하고007 김여사, 정신분열증, 노친네들… 쓰면 안돼요!008 ‘태양의 후예’ 웰메이드 드라마 후예가 잇따르기를 009 전략투표로 이룬 여소야대 여론조사 뒤집은 4·13 총선010 세월호 2주기 잊지 않겠다, 진실을 밝히겠단 다짐들011 서울시 한달 50만원 청년수당 정치권 복지논쟁 ‘2라운드’012 ‘예술하는’ 인공지능 소설 쓰고 그림 그리고013 부산국제영화제, 어디로? 부산시와 영화인들의 갈등014 하늘의 별을 짓다 故 자하 하디드015 세기의 대결에서 승리한 인공지능 알파고 신드롬을 낳다016 테러 방지냐, 무차별 사찰이냐 테러방지법과 필리버스터017 지역아동센터 이용기준 상향조정 아동학대 사각지대 늘어나나018 집회 현장에 경찰만 국내 최초 홀로그램 집회 019 설치해, 말아 실외 흡연구역 딜레마 020 “아이는 사절입니다” 카페·음식점, 노키즈존 확산021 10년 공든 탑 무너지는 데 3일 개성공단도, 남북 관계도 ‘전면 중단’ 022 한반도 사드 배치 논의 본격화되다 023 ‘누리과정 폭탄 돌리기’ 보육대란 눈앞 024 ‘이 시대 가장 큰 과학의 발견’ 중력파는 있다025 ‘좌파’ 샌더스, 돌풍을 일으키며 힐러리 맹추격026 20일 만에 대륙 간 이동 빛의 속도로 퍼진 지카바이러스027 5·18 세계에 알린 故 위르겐 힌츠페터 028 지역구 더 많이 vs 비례대표제를 늘리자 줄다리기 속 사라진 선거구 029 한일 양국, ‘최종적’ ‘불가역적’ 12ㆍ28 위안부 문제 합의 030 유럽 선진국들, ‘기본소득제’ 복지실험 검토 중 031 예린이를 지켜줘! 끊이지 않는 아동학대032 고대 명물 ‘영철버거’ 크라우드 펀딩으로 재오픈하다033 #노쇼노셰프 노쇼 캠페인 시작되다034 진짜 IT강국을 향한 출발 국내 빅데이터 시장 ‘폭풍성장’035 ‘존엄사법’ 2018년 시행 예상 합법화의 길 열리려나 036 18년만의 전 세계적 합의 그래도 갈 길 먼 파리 기후협약 037 ‘손안의 은행’ 인터넷전문은행, 걸음마를 떼다038 베이징에 켜진 빨간 불… 중국 스모그 최고조에 달하다039 서울역 고가도로 폐쇄 찻길 닫고 사람길 연다 040 집으로 ‘출근’하는 여성들 남성 가사노동 시간 세계 최하위 041 ‘국정원 댓글女’의 추억? 강남구 ‘댓글부대’ 운영 의혹042 존치냐 폐지냐 법무부의 ‘오락가락’ 사법시험 유예043 마크 저커버그의 52조 기부… “더 나은 세상에서 네가 자라기를 바란다”044 공무상 재해 앞에 속수무책인 소방관 045 사우디 최초 여성 참여 선거, 멀고도 험한 남녀평등의 길046 2차 대전 이후 최대 IS의 파리 무차별 테러047 ‘웹툰’이라는 날개로 날아오르는 문화콘텐츠048 서울 도심 대규모 집회, 폭력시위냐 과잉진압이냐 049 아웅 산 수 치 군부 독재는 끝냈지만… 050 낮에는 사복경찰, 밤에는 쓰레기로 아수라장 이화여대 대통령 방문 반대 집회051 신문법 시행령 개정안, 인터넷언론 재갈 물리기?052 비껴갈 수 없는 물 위기, 한반도 가뭄과의 사투 시작 053 극장광고는 무단광고? 시민단체, CGV ‘무단광고’ 소송054 구글의 프로젝트 윙, ‘드론 배송’ 2017년 상용화055 ‘캣맘’ 용어 논란 속 늦어진 진실 용인 벽돌 투척 사건056 ‘결혼하기 좋은 사회’ 정부의 저출산 해법, 이번엔 통할까 057 ‘뿔난’ 할리우드 여배우들에게 날개 달아준 공정임금법058 국정교과서를 둘러싸고 벌어진 ‘역사전쟁’059 청년들이 자조적으로 부르는 우리나라의 다른 이름 ‘헬조선’ 060 안은미컴퍼니 ‘땐스 3부작’ 파리지앵을 춤추게 해 061 폴크스바겐發 ‘디젤 게이트’ 양심에 털, 자존심에는 상처 062 충암고 급식비리 배고픈 학생, 배부른 학교 063 ‘노동개혁’과 ‘노동개악’, 한 끗 차이 노사정 합의와 노동법 개정안064 외과 기피 현상, 가톨릭의대가 내놓은 당근책065 일본의 新안보법 참의원 통과 동북아 안보의 헬게이트 열리나066 페이스북·트위터·구글, 뉴스에 주목하다067 역사교과서 논쟁 교육부 vs 역사학계의 2차 역사 전쟁068 2015 세법개정안, 종교인 세금 내라069 코스타리카, 동물원 폐쇄를 결정한 첫 국가070 극적 타결 8·25 남북합의 평화바람 몰고 올까071 ‘MORE’ 독일 vs ‘NO MORE’ 영국 난민 문제, EU의 깊어가는 고민072 유통재벌 복합쇼핑몰 출정, 골목상권 초토화073 영화 <암살>로 주목받는 약산 김원봉은 누구?074 부산대 교수의 투신자살과 총장 직선제, 대학 민주주의 옥상으로 내몰리다075 중국 위안화 평가절하 무엇을 노렸나076 아베의 안보법안 강행처리 평화헌법을 무너뜨리다077 ‘내수 진작’ vs ‘있으나마나’… 광복 70주년 기념 임시공휴일 논란078 롯데, 가문의 ‘쩐쟁(錢爭)’ 경영권 둘러싼 막장 드라마079 삼성반도체 백혈병 피해자 보상 길 열릴까080 다시 구설수에 오른 국정원의 사찰 의혹081 태양계 막내 명왕성 만난 우주선 뉴호라이즌호082 초·중·고교 인성교육, 의무화 돌입083 제자에게 인분 먹이고 가혹행위, 어떤 교수의 슈퍼 갑질